양키는 약한자에 강하고, 강한자에 약하다

김호랑 - 서울 개포동 - 회사원

2013-03-30 03:49:07,   조회수: 1,205

이번 기회에 북은 동안의 경고가 말로만이 아닌, 그리고 인내도 한계가 있다는 것을 보여줘라
- 주둥이로는 한반도 비핵화 개소리 해대며, 실상은 땅의 하늘과 바다를 핵무기로 휘젖고 다니는
양의 탈을 미국과 이를 불러들인 남한 괴뢰들에게 철퇴를 가해야 한다

- 북은 이번 미국과 남한의 군사훈련과 핵무기 탑재 미국 전투장비들의 한반도 출현은 명백한 전쟁도발 행위로 간주,
자위권 차원으로 당당히 맞선다는 의지로 이번 기회에 응징하라 !
미국과 남한의 이런 침략적 만행을 세계가 알고 보고 있다. 단지 미국의 위력에 눌려 말을 못할 뿐.
만일, 북이 b-52, b-2, 스텔스, 핵잠수함..무엇이든 하나 날려 버린다면, 미국은, 전도의 무기로 신처럼 믿었던 전쟁 수단이 단숨에 괴멸되면,
대응은 커녕, 본토의 핵공격 당함 이상의 충격에 빠지며, 대북한 압박 정책에 대한 비난 여론,무능 오바마 정부 비판등 자중지란으로 전의 상실.
그리고 종이 호랑이 불과한 미국을 알게된,국제여론도 비로소, 북한의 경고를 무릎쓰고 화를 좌초한 자업자극의 미국을 성토할 것임

- 세계 유래없는 모든 핵무기 장착, 탑재 전쟁 타격수단을 총동한 선전포고와 다름 없는 극악 무도한 미국의 오만을
과거 프에블로호 사건 때처럼 당당히 맞선다면....강한자에 약한 기회주의자 미국과 남한은 결국 항복할 것이고...
짖는 개는 물지 않는다는, 개가 바로 자신들이라는 것을 알게

- 차라리, 세계 관심이 집중된 한반도 사태에, 보란듯이 떳떳하게 맞선 북한의 강력한 응징이 정치적으로 정당성을 갖기 절호의 기회임

- 시기 지난 잠잠할 시기에 응징을 택하는 것은 군사적 전략은 될지 몰라도...
그렇게 되면, 천안함 사건처럼, 기습이네, 도발이네...쌩트짐 잡아 국제사회, 유엔을 들먹이며 쌩지날 떨게 함...
따라서, 정치적 전략으로는 응징의 시기는 지금이 오히려 절대적 호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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