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세의 젖을 빨면서 자라서인지...
2013-03-12 08:28:31, 조회수: 1,332
김병관 외세의 젖을빨고 자라서인지 충견다운 앞잡이로서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말아먹고 심지어 동족대결이란 폭언을 스슴치않고 짖어대니
참으로 한심하고 극악무도한 민족의죄인 민족의역적이로구나 ...
누가 동족이고 형제이며 누가 적이고 철천지 원쑤인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세치 혀바닥을 놀려
조선반도에서 도발적 불집을 자꾸 터뜨리고 정세를 악화시키고있다
외세의 앞잡이들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미국에 의해 무참히 파괴되고 있다는것을 알아두어라
현실을 직시하고 어리석은 객기를 부리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