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 조질 수 있다
2013-03-09 22:44:00, 조회수: 1,493
국방부 김용현 작전부장이 기자들 앞에 나타나 “북도발 원점과 지원세력 , 그 지휘세력까지 응징”을 말하며 헛가다를 부렸다. 그게 무슨 말인지 , 그것이 불러올 국민참상을 생각이나 했는지 의심스럽다. 마치도 제죽을 지 모르고 불에 날아드는 불나처럼 … 그 “용기”라는것이 막대한 국민희생을 감안한 것이니 어리석은 자의 행패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북의 첫 타격에 서울이 불바다 되겠는데 “응징”이란 무슨 말라 비틀어진 응징이냐. 말도 안돼는 소리다. 국방부의 현존 무력으로 북과 전쟁은 섶지고 불속에 뛰어든 격이고보면 김용현의 말속에는 미국할배를 믿고 한 말 같다. 믿는 도끼에 발등 찍는다는 말 생각해 보라. 괜히 미국의 비위를 마추려다 신세 조질 수 있다.미국에 정세를 긴장시키지 말라고 조언을 줄수 없는 처지라면 최소한 훈련에 동원된 국군무력이라도 뽑아내라 . 미국에는 욕을 먹어도 국민을 살리고 민족을 살리고 강토를 살려야 한다. 그러지도 못하겠으면 국군 복 벗고 미군 복으로 갈아입어라. 그 주제에 북 “응징”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일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