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에서 북침전쟁연습 반대규탄 목소리 고조
2013-03-08 11:49:10, 조회수: 1,119
경남지역에서 북침 핵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할 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지난 2월 28일 경남진보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우리는 전쟁연습중단을 위해 각계 각층 단체와 시민들이함께 1인시위, 촛불문화제 등을 통해 한미연합훈련의 위험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려나갈것이다"고 발표하고, 3월 8일 창원정우상가 앞에서 촛불문화제를 개최할 예정으로 있다
또한, 작년 년말에 국가보안법을 위반하였다며 압수수색을 당한바 있는 진보적 청년단체 은 3월 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국민의 목숨을 담보로 한 한미양국의 대북제재와 전쟁연습중단을 강력히 촉구하며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한 실천을 적극 나설 것이다"고 선언하였다
아울러 도 3월 7일 성명서를 통해 "한반도 평화수호를 위해 대북제재와 전쟁연습 중단을구호를 높이 들고 국민들과 함께 투쟁해 나갈 것이다"는 결의를 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