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키없는 세상에서 살고파...

이공사 - 경남 울진 - 노동자

2013-03-04 22:09:29,   조회수: 1,310

서울 도심에서 미군이 실탄을 쏘며 서부활극을 펼치고 있다. 시민을 칼로 찔러 중태에 빠뜨리었는가 하면 호텔 앞에서 주민을 향해 총을 쏘고 추격하는 경찰관을 차량으로 들이받고 달아나다 2명의 주민을 깔아뭉개는 폭행을 했다. 참으로 눈뜨고 보지못할 미군만행이다. 19세기 식민지나라 들에서도 보기 힘들 참경이다. 미군은 서울이 미국 아리죠나주 어느한 시골로 여기는 모양이다. 민족적 분노를 참을 없다. 식민지인의 치욕을 느낀다. 미국이 한국에 왔나 . 정부는 입만 벌이면 미군에 의한 국민 “보호”라고 하는 실지로는 불안과 공포만을 준다. 기회에 정치인들은 대미굴종의식으로 경직된 머리를 수술해야겠다는 비장한 결심을 가져야한다. 그런 의지가 없으면 다신 "국민"과 "민족"이란 쓰지말라. “소파협정”을 개정이나 해서 일이 아니다. 주한미군 완전철수 만이 살길이다. _ 양키없는 세상에서 살고파...

홍시유
북조선에 계시는 분들이 부럽습니다. 남조선에 있으면 좋든 싫든 미제와 맞닥뜨리게 됩니다. 언제쯤 미제에서 해방될런지... 어휴
2013-03-10 05:21:02
조회수: 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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