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구멍이라도 있으면 …
2013-02-16 10:45:53, 조회수: 1,700
MB가 자기 자신과 부인 두 사람에게 무궁화대훈장을 주기로 했어요.. 무궁화대훈장이 도적 능수 나 국민피말리는 데서 특기를 발휘한 자에게 주는 것인 모양이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모르겠군요. 청와대의 김인종과 김태환이 내곡동 사저 매입의혹 사건으로 유죄를 판결받아 MB가 돈 도적이란 것이 확실시 됐고 명박정권 5년내내 주민들은 통곡으로 날을 보내고 피눈물을 흘렸는 데 마치도 무궁화대훈장은 국민의 눈물을 누가 많이 받아내는 가하는 한국형 올림픽의 시상품 같군요.
크게 이해를 하려고 해도 할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뻔뻔스러움의 극치입니다 . 이런 놈을 다 대통령이라고 부르며 5년을 살아온 한국민 참말로 불쌍하네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 심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