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구멍이라도 있으면 …

천명수 - 무주구천동 - 경비원

2013-02-16 10:45:53,   조회수: 1,697

MB가 자기 자신과 부인 사람에게 무궁화대훈장을 주기로 했어요.. 무궁화대훈장이 도적 능수 국민피말리는 데서 특기를 발휘한 자에게 주는 것인 모양이죠.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모르겠군요. 청와대의 김인종과 김태환이 내곡동 사저 매입의혹 사건으로 유죄를 판결받아 MB가 도적이란 것이 확실시 됐고 명박정권 5년내내 주민들은 통곡으로 날을 보내고 피눈물을 흘렸는 마치도 무궁화대훈장은 국민의 눈물을 누가 많이 받아내는 가하는 한국형 올림픽의 시상품 같군요.
크게 이해를 하려고 해도 수가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뻔뻔스러움의 극치입니다 . 이런 놈을 대통령이라고 부르며 5년을 살아온 한국민 참말로 불쌍하네요.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숨고 싶은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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