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벌이 하지말아
2013-01-29 19:58:01, 조회수: 1,463
겨울 여우는 입만벌리면 송장냄새밖에 안난다. 류우익이 24일 서울 여의도 어느한 강당에서 “ 류우익과 함께 하는 통일준비”라는 강연에서 북이 안보리제재결의에 반박하고 있다며 “북한이 매를 벌고 있다”고 싸가지 없이 말했다. 통일부장관이면 어디서 말하던 꽉막혀버린 남북관계를 어떻게 하나 풀어볼 궁냥을 해야지 미국의 말을 토시하나 틀리지않게 옮기면서 북을 자극하니 과연 무얼 어쩌자는 건지 모르겠다. 류우익의 간사한 얼림수로는 북과 관계개선에 희망이 전혀 보이질 않으니 자기 직무를 버리고 국방장관행세를 하겠단건가. 매를 버는 것은 북이 아니라 류장관이다. 무지한 류장관님, 북은 당당한 자주권을 행사하고 있어요. 식민지정부의 장관인 류씨는 이런 말 뜻을 잘 모를 겁니다. 왜냐 하면 미국이 시키는 대로 하며 사는데 체질화 되었고 상전의 말이 곧 “정의”라고 초등학교 때 부터 배운 것이 그기니깐 … 생긴 것은 펀펀하게 생겼지만 속은 시커먼 구세통 같이 텅 비었네요. 장관질도 몇일 안남았는데 더이상 매벌이를 하지말아야 해요 . 훗 날을 생각해 어리석게 살지말기 만을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