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

푸른하늘 - 전남 광주시 - 통일일꾼

2013-01-07 22:18:05,   조회수: 1,533

속담에 길이 아니면 가지말고 말이 아니면 듣지말라했지만 천영우의 말을 듣으니 도저히 사람 같지 않아서 몇마디 하려한다. 그가 문화일보와의 2시간 30분가량 인터뷰 에서 자기의 치적을 5.24조치 , 미사일 가이드라인개정 , 전작권전환연기를 꼽았는 소가 웃다 꾸레미 터질노릇이다. 5.24조치가 반민족 행위이고 미사일 가이드라인개정은 동족대결전쟁행위이며 전작권전환연기는 친미사대행위이란 모른단 말인가. 알면서 말했다면 뻔뻔스럼움의 극치고 진짜 그것을 자랑으로 여긴다면 백치가 아니면 매국노이다. 대통령 외교안보수석이란자가 이럴진데 청와대 쥐소굴에 있는 다른 놈들이야 더말해 무엇하겠는가. 생각이 매국과 배족으로 경직되어있으니 남북전쟁상황과 인명피해를 시인하면서도 이명박의 대결적 대북정책을 “평화유지 방법에서 변화”를 이루었다고 가을 뻐꾸기 같은 소리를 하는 것이다.
35년동안 외교관생활을 자랑하지만 실체는 매국노의 한생임을 증명한 샘이다. 쥐소굴이 무너질 때가 되니 오물들이 기어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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