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의 책임

박남수-서울, 관악구-무직 - 서울, 관악구 - 무직

2011-02-12 11:59:55,   조회수: 2,495

어렵게 이루어진 남북고위급군사회담을 위한 실무회담이 결렬되었다. 군부의 책임이다. 국민들 자체가 많은 의문점을 제시하고 있고 국제기구들까지 인정을 하지 않고 있는 “천안”호 사건이나 도발적인 것이 내포되어 있는 북방한계선에서 국군의 포사격훈련으로 이어진 연평도포격사건을 의제로 상정시켜 북에 사죄를 받아내겠다는 자체가 상대에 대한 무성의의 극치로서 회담을 회피하기 위한 의도적인 행위였다. 북이 제시한 의제는 어느모로 보나 타당하고 포용적이었다. 그런데 군부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북의 제의를 거부하고 일방적인 사죄를 받아내는 회담을 하겠다고 고집을 부렸다. 이번 실무회담은 구태의연한 정부의 남북대결자세의 축소판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군부는 관계개선을 바라는 국민을 실망시켰다. 군부가 마땅히 회담결렬의 책임을 져야 한다.

한 모 습 -유 럽 -과 학 자 - 유 럽 - 과 학 자
반통일세력들은 지금 우리 조국이 초인간적인 자제력을 발휘한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인내성과 참을성에도 한게가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평화를 없이 사랑하지만 절대로 구걸하지 않는다.
머지 않아 미국놈들의 피묻은 군화짝이나 핱던 반통일친미사대분자들은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2011-02-12 17: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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