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귀에 경읽기
2011-02-10 10:21:45, 조회수: 1,795
오늘처럼 정부와 정치인들에 대한 증오와 분노를 가져 본적이 없다. 참말로 해도 너무하다. 지금 구제역발생이 전국 8개 시,도. 66개 시, 148개 군으로 확산되고 살처분매몰가축수가 300만마리 선을 넘어서 초 비상에 걸려 축산농민들이 아우성을 치고 있다.
그런데 정부는 강 건너 불보듯 하고 소위 정치인들은 헌법개정이요 뭐요 하며 당리당략에 만 눈에 어두워 돌아가고 있으니 이런 정부, 이런 정치인들을 두고 국민이 평안할 수 있겠는 가. 국민의 혈세로 호의호식 하면서 국민의 아픔을 외면하는 이런 자들은 분명 백주의 도둑들이다. 도둑들 보고 잘살게 해달라고 외워대야 소귀에 경읽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