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
2012-11-28 22:59:19, 조회수: 1,656
명박대통령님이 이젠 반북대결놀음에 기진맥진핸가 봅니다. 군 주요 지휘관회이 참석자 오찬회동에서 “북은 상시 도발체제”라고 죽은 얼라 코김같은 소리로 북을 비방 하며 “안심할 수 없다고 염불을 외웠습니다. 혼나긴 혼난모양새입니다. 연평도에서 포사격훈련으로 북에 도발하다가 얻어터졌고 NLL일대에서 북침전쟁훈련으로 북에 도발하다 천안함이 좌초되어 수십명의 사병들을 죽였으니 그 죄를 북에 씌우지않으면 지 목을 건사하기 힘들겁니다. 이젠 “도발”이란 말만들어도 소름이 끼칠겁니다. 그라니 북을 “상시 도발체제”라고 말하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있다는 것은 알만한데 몇일 안 남은 대통령자리를 조용히 떠날려면 북에 새로운 도발을 하지 않는 것이 상책입니다. 그래야 목을 건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