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져가는 미국... 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남한

푸른하늘 - 미국땅 - 자영업

2012-11-25 22:39:17,   조회수: 1,764

남의 뒷북만 치고 따라다니는 사람이 있습니다.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자신의 판단이나 주견머리가 없고
생각자체가 단순무지한것이 보통이 아닙니다.

인물로 치면 이명박이가 그런 부류이고 나라(?)로 치자면
남조선땅이 그렇습니다.

어쩌다 나라가 저렇게 되었는지...
어쩌다 저렇게 소견이 없다못해 머저리 천치처럼,
돈만알고 제민족 제문화도 소중히 알지 못하는 우매한 집단으로 타락한 것인지...

이북은 유일한 희망의 근거입니다.
현대사회에 독소처럼 퍼지는 자본주의적 물질만능주의에도 굴하지 않고
떳떳이 살아남은 이북사회의 생명령...

맹렬한 생명력의 불길은 바로
위대한 주체사상의
위대한 지도자들의 존재로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요.

이남 사람들은 참으로 불행합니다.

그곳에 살때를 생각해 보면
나라가 주는 따뜻한 보살핌의 정을 제대로 한번 느껴보지도 못한채

항상 시달리고
항상 천대받고
항상 괄시받고
항상 불법 무법 무질서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오직 돈만이 살길이라며
돈에만 매달리고
오직 출세와 입시경쟁길에만 몰리게 됩니다.

애국하라는 교육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국가'대표 선수들에게는 스포츠잘하면 준다는 쇠놰만
잔뜩 시킵니다.

위대한 이북의 지도자 김정일 위원장께서 말씀하시길
"통일은 애국이고, 분열은 매국"이라고 하셨습니다.

이남에서 애국을 가르치지 않는가하면
그걸 가르키면 이북과의 교류를 조장하는 것이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면 통일하겠다고 다들 달려 나서기 때문이겠지요.

경쟁일변도의 입시교육과 살인적인 대학등록금을 고수하는 이유는
여기에 따로 있습니다.

바로 젊은이들 사이에서 되살아나는 민족주의 애국주의 통일하자는 사상을
뿌리째 잘라 버리려는 매국정권과 제도의 교묘한 전략입니다.
젊은이들에게 여유를 주면 옛날처럼 데모하고 민주주의 추구하기 때문에
안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그저 바보 머저리들을 만들어 버리자는 것이지요.

지금 소위 '대한민국'의 현실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개명박이가 저렇게 개판을 쳐도
젊은 대학생들이 데모 한번 하질 않습니다.
모두가 제먹고 살기 바쁘도록 만들어 놓았습니다.

정치하는것도 출세하기위해 하는 것이고
법관이 되는 것도 입신양명하기 위한 것이고
공무원이 되는 것도 자기치부하기 위해 하는 것이지요.
그러니 사회에 온갖 악과 부조리가 판을 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그런데 이북에다대고 삿대질을 하는 몰골을 정말 봐줄수가 없네요.
외세에 좌우되지 말고 같은 민족끼리 서로 돕고 살아가자는 것이
무엇이 나쁘길래 저토록

이명박 역적무리들과
그의 하수인들, 그리고
구린내나는 언론들은

이북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들인가요?
모두다 정신이 아닌 게지요.

이들의 수작은 무지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머리속에 남아있는 사대주의 매국사상이 뼛속에도 스며져 있기때문에
자기들의 행위를 잘못인지조차 분간하지 못합니다.

이들은 머저리 천치들이기 때문에 죽어도 한번 배운 못된 짓을
버릴수가 없습니다.

이남 사람들은 불행합니다.
이북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언론이 눈과 입을 가리고
역사적 진실을 알게 내버려두질 않습니다.

국가보안법이라는 인류역사상 정말 회괴한 악법을 만들어 가지고
같은 민족구성원을 만나는 자체를 범죄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결국 통일하지 말자는 말이고 상대가 무너질때까지 기다리겠다는 식의...
이것은 민족사 최대의 수치입니다.

상처투성이에 쓰러져가는 미국을 보면서도
상전이 죽는지 사는지도 모르고
정신 못차리는 어리석은 이남의 현실을 보면서
정말로 한숨이 납니다.

언젠가는 나라와 역사를 내맡긴
이런 매국노집단들에게 역사의 철퇴가 내려 지겠지요.

그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합니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