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가 큰 발전소》(희천발전소) - 로동신문 기사
2012-11-20 04:36:42, 조회수: 1,363
요즘 희천발전소에 관한 동영상 소개편집물을 보고 이전의 기사가 궁금하여 검색하던중 우연히 아래의 로동신문의 기사를 발견하였습니다. 희천발전소를 그냥 전력생산기지인줄로 알았는데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라는것을 알게 되였습니다. 희천발전소를 알기 위하여 반드시 읽어야 할 기사입니다. 혹시 저처럼 모르고 스쳐지나신 분들께 알려드립니다.
▲ 실리가 큰 발전소
희천발전소는 전력생산 하나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세가지,네가지의 리익을 내다보고 건설한 참으로 실리있는 발전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포부를 가져도 멀리 앞을 내다보며 크게 가지고 하나를 창조해도 오늘뿐아니라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게 창조하는 사람이 미래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희천발전소는 강흐름을 변경시켜 높은 락차를 조성하는 방법으로 많은 전기를 생산하는 류역변경식수력발전소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장자강과 청천강의 상류에 언제를 막아 물을 종합적으로 리용할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발전소건설초기에 현지를 밟으시면서 멀지 않아 여기에 거대한 언제가 하늘높이 솟아오르고 대인공호수가 생겨나게 될것이라고 하시였다.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이 오늘 자랑찬 현실로 펼쳐졌다.
강수량이 많고 사방 높은 산으로 둘러막혀 해마다 장마철이 오면 삽시에 불어난 강물이 깊은 골짜기를 따라 사품쳐내리던 이곳에서 이제는 억년 큰물피해란 말을 들을수 없게 되였다.또한 절세위인들의 손길아래 마련되고 선군의 기치밑에 굳건히 다져진 희천과 남흥지구의 대공업기지들에 공업용수를 원만히 보장해줄수 있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강행군자욱우에 강성부흥의 래일을 노래하며 행복의 불야경을 남먼저 펼쳐놓은 땅,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최첨단돌파전의 불길이 타오른 자강땅에 희천발전소가 일떠서고 두개의 인공호수가 새로 생겨나 자랑거리가 나날이 늘어나고있다.
발전소주변에 새 세기 선경마을들이 생겨나고 산간오지군인 룡림군이 천지개벽을 하였다.종어사업소가 새로 조직되고 물고기양식이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머지않아 바다먼 이곳에서 많은 물고기를 생산할수 있게 되였다.드넓은 호수가의 산들에는 학들이 날아들고 류다른 낚시질풍경이 펼쳐지고있다.산과 강,호수,발전소가 조화롭게 어울려 휴양을 하기에는 그저그만이다.
장자강과 청천강의 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앞으로 계단식발전소를 줄줄이 건설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이 마련되였다.청천강이 인민의 사랑을 받는 보배강,전기강으로 되고 주변이 즐거운 문화휴식터로 전변되고있다.
인민이 덕을 보고 락을 누리는 희천발전소의 오늘도 좋지만 보다 휘황찬란할 래일의 전망은 더더욱 우리의 가슴을 부풀게 한다.
본사기자 류성국
출처: 로동신문 - 주체101(2012)년 4월 7일 토요일
주소: http://www.rodong.rep.kp/InterKo/index.php?strPageID=SF01_02_01&newsID=2012-04-07-0052
▲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 받들어 -희천발전소에서-
출처: 조선중앙TV
주소: http://www.uriminzokkiri.com/index.php?ptype=movie2&pagenum=1&no=123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