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도 더럽게 미쳤다
2010-12-30 18:53:52, 조회수: 3,532
3년간의 대북정책에서 실패한 명박이가 연말까지 헛소리를 치고있다. 27일 라디오“전쟁”연설이 그것을 보여준다. 남북관계에 대한 옳바른 비전이나 정책이 없이 연중 “북붕괴”를 노리고 “응징”과 “공격”만을 토설해 온 것도 대북정책이 될 수 있을 까. 삼척동자도 그렇게 사고하지 않는다. 명박이는 실패한 대북정책을 “전쟁”연설로 감출수 없다는 것을 언제가면 이해할까. 지금 국민들은 천둥소리만 들어도 가슴조이면서 산다. 그런데도 반성은 고사하고 정신나간눔처럼 연말연시까지 전쟁나발을 부니 미처도 더럽게 미첬다. 새해에도 희망이 없다. 명박이는 참말로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