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바람

쏙새풀 - 서울 서초 - 공무원

2012-11-16 01:16:55,   조회수: 1,532

집권 몇일 남긴 명박씨의 병증세가 괴상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마치도 몽유병환자가 꿈속에서 말하며 행동하는 처럼 말입니다. 내곡동 특검피해 해외순방에 명박씨가 일간지 “콤파스”와의 회동에서 지난해 튀니지에서 시작된 “아랍의 봄” 민주주의 바람이 전세계에로 확산 된다는 전제를 달고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북인권상황우려”라는 말로 대결과 흡수통일 야망을 노출시켰습니다. 명박이의 머릿 속에는 안에 있으나 밖에 나가나 북을 흡수통일을 하려는 야망의 24시간 있습니다. 명박씨 미안하지만 “아랍의 봄”은 민주주의 바람이 아니고 미국의 광풍입니다. 미친바람은 미국의 이권이 필요한 나라와 미국의 행포를 반대하는 나라만 찾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 볼때 명박씨는 미국의 압잡이가 분명합니다. 그리고 남의 일처럼 강건너 불보듯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수행에서 식민지 한국의 위치는 미국의 사활이 걸려있음으로 바람이 한국에 도착할 있다는 것도 생각해 두시면 좋겠습니다. 명박씨는 제코도 못씻으면서 주제넘게 남을 말하는 것을 보니 중병에 걸려 말기 이거나 반북대결에 미쳐버렸거나 중의 하나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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