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는 애국, 사대는 망국

송악산 - 장춘시 - 사업가

2012-11-15 04:52:57,   조회수: 1,280

요새 남조선대통령선거에 나선 이들 가운데 답답한 분들 있어요. 그래도 정치를 안다고, 부모에게서 유전적으로 물려도 받았고, 자라면서 부모에게서 배웠다고 자처하며 민족사에 드문 녀성대통령이 되려고 하는 박근혜씨는 별라고 답답한 녀자예요. 대대로 조선민족사는 물론 세계력사를 보아도 왜세에 발라 맞추고 자기 민족과 갈등만 빚어내던 통치는 나라와 력사를 말아먹었어요. 리조 500년의 경우만 보아도 청나라,일본,짜리로씨야와 얼마나 복잡하고 처참했어요. 리조말기 민비도 나라들의 눈치만 보며 비굴한 외교를 하다 비참하게 죽었는데 박근혜씨가 그렇게 되여 나라망신시킬것같애요. 이거 알겠는데 선거공약에서 한미동맹최우선을 뻐젖이 그것도 너무나 자주 외워요.자존심이 없어도 너무 없어요. 글쎄 정치를 하자니 나라의 눈치를 보아야 하겠기에 그러는가 하고 이해하려댔는데 글쎄 북하고는 원칙을 지키겠대요. 얼굴에 있는것 없는거 바르고 맑은 웃음과 애교로 미국에게는 보이겠다면서 민족에게는 쌀쌀한 표정으로 랭랭한 어조로 말하겠다는건데 이거 바보가 아니고 뭐야요.
지금 처럼 나가다 아버지신세가 될것같애요.
딱해요. 민족성을 정의롭게 지키는것이 세계발전의 초석이 아닐가요. 모든 민족이 자기 민족을 우위에 놓고 다른 나라와는 평화공존을 하면서 남의 나라가 싫어하는 일을 하지 않으며 살면 될탠데... 한마디로 자기만 잘살겠다고 같은 민족을 배척하겠다니 이거 바보짓이 아니고 무엇이예요.력대적으로 나라들은 민족주의가 심하고 패권주의하며 사는데 습관되여있어요. 정치를 하자면 우선 민족성이 무엇이고 무엇으로 겨례를 한나로 묶어세우는지에 대해 공부 해야 할것같애요. 정치하겠다는 분이 정치의 기초 민족성이 결여되여있으면 그것은 민족 력사의 방향타를 다른데로 돌려놓을수 있어요.
이런분들이 정치를 안했으면 좋겠어요. 민족성을 지키면서도 나라들과도 자주적인 선린관계로 얼마든지 할수 있겠는데...
아무래도 이런 녀성은 정치보다 집에서 빨래나 하고 아이나 보며 있어야지 나라망신 시킬것같애요. 혹시 시집을 가지 않았으면 그런 정치배워준 선배님들이 있는 양로원에 가서 시중이나 들어주는것이 어떨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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