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박병

신만호 - 추풍령 - 통일일꾼

2010-12-18 08:55:08,   조회수: 1,870

명박이를 대통령권좌에 대로 두고서는 불안해서 못살겠다.
동남아 순방시 집안에서 맞고 골목에 가서 삿대질하는 격으로 창피도 모르고 북에 대해 도전하는 망발을 했다. 지난 “8.15경축사”란 데서는 연설문에도 없는 “통일세”를 내뱃더니 이번에는 느탓없이 “통일이 가까이 오고 있다”고 주절되었다. 북을 이길 힘도 없고 그렇다고 북과 더불어 살려는 의사도 없고 북이 무너질 것만 바라는 북은 점점 강해 지니 병에 걸려도 단단히 걸렸다. 병은 “명박병”즉 전쟁광신병이다. 병에 걸리면 전염력이 강하고 치유불능이 되어 우리 국민을 몰살시킬 있다. 방법은 아예 강타를 먹여 식물인간으로 만들던가 아니면 지옥에 보내는것이다. 그래야 우리 국민은 편안히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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