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사기극

진주 - 청곡

2010-11-24 16:25:26,   조회수: 2,876

4대강공사가 끝나면 4대강전역에서 뱃길이 열립니다.
결국 4대강공사는 당국이 떠들던 한반도 대운하사업이었습니다. 국토를 훼손시켜 자연과 생명, 역사유적을 파괴하는 4대강공사는 일자리창출을 한답시고 재벌들의 돈주머니를 챙겨주는 대국민사기극입니다. 한반도 대운하계획이 국민들로부터 된서리를 맞자 4대강공사라고 사기쳐버린 것이 드러나는데도 아직도 4대강공사라고 우겨대고 있습니다. 국고금이 4대강으로 떠내려가고 있습니다. 공사가 끝나면 서민생활도 막바지에 이를 우려가 있습니다. 거짓말쟁이의 말을 올바르게 알수있는 비방은 말을 반대로만 이해하면 정답이 나옵니다. 당국의 말은 반대로만 듣는데 습관되는 요령을 가집시다. 그래서 당국의 국민속임수에 이상 속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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