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떼질
2010-11-23 17:39:36, 조회수: 3,647
통일부수장 현인택이는 국회에 출석해 남북관계의 본질적 문제들에 북의 입장변화가 없다고 역설하였다. 그 핵심내용으로 거들은 것은 “북핵”과 “천안함”사건이다. 밤낮 북남관계와 관련도 없는 “북핵”을 떠들고 “천안함”사건을 내거니 어떻게 관계의 물고가 트이겠는가. 북이 핵억제력을 가지게 된 것은 미국이 핵몽둥이를 가지고 북녘동포를 위협해서 생긴 문제이고 “천안함”사건은 지들의 조작극인데 그것을 가지고 북이 입장변화하라고 하니 이런 생억지가 어디 있겠는가. 현인택의 횡설수설은 파탄된 남북관계의 현 상황을 계속 지속시키려는 수작질이다. 현인택의 목을 즉각 떼야 남북관계의 숨통일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