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없는 "메시지"
2010-10-01 11:42:00, 조회수: 1,991
경애하는 김정일국방위원장님께서는 메시지를 가장 많이 쓰시는 분 이시다.
그 분께서 말없이 날리시는 "메시지”가 바로 현지지도이다.
그 분께서는 인민의 마음에 자신의 마음을 써나가시는 비상한 "필력”을 가지고 계신다.
그 분의 현지지도를 두고 공화국 인민들은 "현지지도강행군” 이라고 칭 하고 있다.
물론 현지시찰은 어느 나라 영도자에게도 다 있지만 그 분의 현지지도 회수와 도수, 내용과는 비교할 수가 없다.
그 분의 특징은 수십 연간 정치를 해 오시면서 자식들의 가정과 일터를 찾는 친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방방곡곡을 편답하시며 인민들에게 자신의 이상과 목표를 직접 전달하시는 것이다.
그 분은 그 "메시지”에 김일성주석님에 대한 그리움을 담군 하시었다.
주석님께서 다녀가신 곳들을 먼저 찾으시여 주석님의 말씀들을 다시금 심어주시는 현지지도는 인민들에게 주석의 체취와 유훈이 다시금 전달되는 가장 효과적인 순간 즉 주석님의 유훈을 관철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필생의 과업임을 각성시켜 주는 계기이다.
인민 모두를 시대의 위훈자로 키워가는 자양분도 여기에 있다.
그것은 곧 인민에 대한 사랑이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에게 의거하여 모든 것을 풀어나가며 인민을 위하여 김정일도 있다는 그 분의 인민적 관점은 조직과 정치기구의 억지나 강압, 돈으로도 어쩔 수 없는 자기 영도자에 대한 인민의 절대적 신뢰를 낳았다.
모두가 그 분의 사랑 속에 살고 있기에 시간이 흐를수록 공화국에서 국보처럼 쌓여지는 것이 그 분에 대한 일화이다.
그 분의 건강을 걱정하여 어느 나라의 한 목사가 선물로 드린 최신 구강치료차를 굳이 병사들과 군인가족들이 이용 하도록 하시고 인민의 아들 딸들인 병사들의 생활을 잘 돌봐준 지휘관들에게 "동석식사”표창도 하시었으며 인민 모두의 동등한 물질생활을 위해 "특제품”을 없애주신 것 등 각이한 형태로 그 분의 친어버이사랑은 인민들에게 베풀어지고 있다.
북의 인민들은 현지지도의 "메시지”의 위력으로 주석의 유훈을 완벽하게 실현해 나가시는 현실을 목격 하면서 바다도 끌어안을 거대한 호흡과 비상한 정치실력으로 수천만 인민의 마음으로 구성된 "심포니”를 움직여 오신 그 분께 매혹되어있다.
태양을 향한 해바라기처럼 인간 김정일을 절대적으로 따르는 조선인민의 특이한 수령관을 총칼이나 핵, 심리전으로 없앨 수 있다고 생각 한다면 참말로 오산이다.
왜냐하면 가늠할 수 없는 영도예술의 높은 경지가 그 분에게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