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 쿵?》
2010-07-29 11:54:19, 조회수: 1,815
바다건너 미국의 외교, 국방장관님들
세상이 소란하게 우-몰려와
식민지 얼간이 장관들과
《짝+짝》이 모여 뭘하는고 했더니
북을 향해 뭐 《쿵》하는 훈련하겠다나?
치마장관의 꿀발린 칭찬
호전장관의 걸죽한 칭찬
칭찬벼락에 얼이 나갔는가
《풍》하면 삽살개처럼 재빨리 《짝》
풍짝 풍짝 박자맞춰
《전작권》전환 연기해달라
북을 견제해달라 애복걸하네
60년전
북침전쟁의 불을 달기 위해
38°선에 나왔던 덜레스 흉내내는가
기신기신 휴전선에 온 두 상전나으리들
살기띤 눈빛들에선
흐뭇한 미소가 넘치고
애완견의 털 쓰다듬으며 하던
백악관주인님의 말도 떠오르네
-서울에 가면
칭찬만 듬뿍 안겨주게
얼마나 수고했나 걔들이
《천안》함 조작극 만들어내느라
《전작권》 연기하느라
《쓰레기탄약》 구입하느라
얼마나 많은 이윤 우리께 섬겨줬나
고분고분 말 잘 듣는게
이승만이보다 나아
개처럼 쓰다듬어줄수록 좋아 –
쓰다듬는 명약이
효력을 냈는가
제 엄마 가려보지 못하는 백치처럼
미국《엄마》 포옹한 명박이
지난 60여년처럼 앞으로의 60년도
미국의 식민지지배는 공고해질것이라고
더 크게 풍짝
영구분열 약속하며 풍짝
평생 주구 다짐하며 풍짝
더 많은 군사비《공물》 섬기겠다 풍짝
어휴, 멋들어진
《4인콘서트 》됐네.
종주국 장관들도 손벽치며 풍짝
대양건너 백악관주인님께
제일 큰 선물 마련했다 풍짝
《풍》하며 상전은 배자루 불룩불룩
《짝》하며 주구는 갈비뼈 아롱아롱
풍짝 풍짝 《2+2》회담 짝짝꿍회담
풍짝풍짝 《2+2》회담 짝짝이회담
짝짝이회담 《풍짝》박자 속에
드디여 막을 올린 전쟁전주곡
니들 《4인콘서트 》는
지옥으로 가는자들의 장송곡으로
이제 그 막을 내리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