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날이 다가온다
2010-05-22 17:55:46, 조회수: 2,016
요즘 시국이 그리고 국제정세가 심상치 않아 지네요..
국방부에서는 천안함을 격침시켰다는 어뢰잔해 에다가
<1번>라고 연필로 싸인해 넣고, 이런글 쓸데는 조선밖에 없다고 억지부리고,
쥐박이는 대북제재를 가해달라고,
미국,중국,일본에 졸라대고,,
미국에서는 한국이 하자는대로 다해주겠다고,
상원으로부터 하원에 이르기까지 만장일치로 통과돼 버리고,
대북제재 구체 내용은 곧 나오게 될거고,
조선에서는 제재만 하면 전면전쟁을 일으키겠다 했으니.
전쟁은 곧 시작될 분위기네요..
국민들은 전쟁이 일어날가 근심하지만,
전 언젠가 올것이 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며칠전 인터넷에서 총기매니아를 통해
레밍턴 스피드 마스터 552를 샀어요.
22구경 16연발 최고의 암살용 소총으로
반동이 적고 소음이 없고, 명중률이 최고라네요.
저의 친구들중 총포사에서 스톰을 산친구 3명,
FX와 엽총 산 친구 각각 모두 두명되니.
저까지 합치면 6명이 비교적 강대한 무기로 무장한 셈입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우린 남조선 인민군으로 스스로 편제할 거고,
후방의 매국세력을 척살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승리의 그날 함께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