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꺼져 얼간망둥이”
2010-03-12 18:50:16, 조회수: 4,987
세살적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다. 동족대결을 체질화한 현인택에게 신통히도 어울리는 말이라 해야 할 것이다.
얼마전 현인택은 “민화협 제12차 대의원회의” 라는 데 나타나 “집권 2년간 <대북정책>은 <안정화>되었다.” 고 떠들어 댔다.
“통일부”를 반 “통일부”로 전락시키고 남북관계를 파국에로 몰아 넣은 역도의 흉체를 스스로 드러낸 망발이라 하겠다.
현인택이 말한 “대북정책안정화” 논에는 지난 2년동안 남북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파국상태에로 몰아 넣었다는 “안도감”, 동족대결을 일관하게 추구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는 “자신감”이 깔려있다.
실제로 지금 현“정부”는 “비상통치계획”, “통일대계탐색연구” 등 북에 대한 체제전복을 노린 반북대결각본들을 작성해 놓고 “선제타격”을 공공연히 제창하며 미국과 야합한 모험적인 북침합동군사연습으로 전쟁위기를 증폭시키고있다.
삼척동자에게 명백한 불안정한 현실을 혼자만이 “안정” 하다고 하는 현인택의 괴이한 사고, 거꾸로 보는 눈, 삐뜰어진 입, “장관”은 고사하고 인간으로서의 체모도 못가진 쓸개빠진 추물이다. 그래서 항간에서 도는 말이 “썩 꺼져 얼간망둥이”이다.
삐용이 - IT 농부
전민족이 현가일당을 바늘로 딱 한번씩만 찌릅시다...!
2010-03-13 21:44:09
조회수: 937
뱅뱅 - 서울 종로구 - 학생
왜 현가일당만이겠나요,친미보수세력의 우두머리이 맹박이패거리와 한나라당에게 한국거주권을 박탈합시다.
2010-05-25 11:26:05
조회수: 852
느티나무 - 지구촌
왜정시대로 부터 시작해서 미국식민지시대를 거치면서 죽지않고 확대재생산된 매족노파렴치범들이 저렇게 남조선에서 미친것처럼 설쳐대니 가장 좋은 해법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베트남방식이 되어야 할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그래서 매족노들이 뗏목타고 탈출하도록하여 자연적으로 청소되게끔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2010-05-29 12:37:19
조회수: 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