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하지 않는 "변화"

낙낙장송-남조선-공무원 - 남조선 - 공무원

2010-02-22 18:58:15,   조회수: 3,154

인류계승사에 괄목할 특종 뉴스페이지였던 1990년대중엽으로 시선을 돌려본다.

당시 김일성주석의 서거에 접한 세계는 "가장 위대한 정치원로를 잃었다", "지구의 무게가 가벼워졌다"는 비애의 목소리들과 조선에서 "개혁개방의 정책변화" "선행노선과 일정한 간격이 있을 것" 이라는 예측 보도로 사이버"전쟁"이 일고 있었다.

뉴스의 "화산"은 김정일영도자께서 인민의 절대적 신화의 정점에 오르신 후에 분출 되었다. 초점을 뒤엎은 "용암"은 그이의 의지인 " 나에게서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 였다.

그러나 변화대신 특이한 "변화"가 있었다. 그이께서는 당과 국가의 공직에 오르는 일이 아니라 세계가 알지 못하는 일에 착수하시였다. 공화국에서 주석께서 집필하신 사회주의헌법이 "김일성헌법"으로 명명 되었으며 주석께서 집무를 보시던 금수산기념궁전이 성지로 꾸려졌을 아니라 주석께서 탄생하신 1912년을 원년으로 하는 주체 연호가 제정 되었다. 공화국 인민들은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석을 뵈오면서 민족의 어버이께서 이룩하신 업적을 길이 추억하게 되었으며 세계의 주체사상신봉자들은 평양의 성지를 찾게 되었다.

그이께서는 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변함없이 지도사상으로 삼고 모든 일을 주석의 대로 해나가실 것을 결심하시었다.
확고부동성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라는 구호를 내놓으시고 저서 "사회주의는 과학이다" 에서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에 대한 신념을 강경히 표명하시고 실천해 오신 것을 통해 증명 되었다.

그이께서는 주석께서 서거하신 새해 아침 공화국 인민들에게 "수령님의 전사, 제자답게 나라,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기 위하여 마음, 뜻으로 힘차게 일해 나아갑시다." 라는 신년인사를 보내시고 줄곧 주석의 역사를 잇는 중대사에 전심전력하시었다. 이렇게 4년을 분투하신 후에야 그이께서는 주석께서 생전에 넘겨주신 국방위원장의 중임만을 맡으시었다. 인류역사가 알지 못하는 이러한 도덕의리를 과연 어떤 어휘로 찬사해야 할지 바이 알길 없다.

어버이로 열렬히 따르며 자신들의 명줄로 여기던 주석과 그이는 "꼭 같으신 분" 이라는 공화국 인민들의 격찬은 지극히 응당하다.

또한 세계는 하루도 지탱하기 힘든 당과 국가의 공직을 4년간이나 비워두고 선대 수령의 영생사를 창조하신 최초의 성인, 참된 넋으로 향도 되는 나라는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다는 것을 체험하게 해준 분께 감사해야 것이다.

칼, 마르크스의 고견처럼 가장 훌륭하며 아름다운 것을 넋의 계승이라 뜻과 위업은 물론 선대 수령을 만대로 영생케 하신 그이야 말로 위대한 계승자인 것이다.

그이께서는 주석의 평생의 이상을 실현해 나가시는 분이시다.

낙낙장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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