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았습니다.

부유한 사람 - 대련 - 콤퓨터

2010-01-11 16:09:29,   조회수: 2,347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사는지 우리 공화국이 얼마나 당당하고 존엄있는지 똑똑히 알았습니다.
1, 2차 핵시험과 인공지구위성을 발사, 조국에서 일어난 경이적인 사변들과 그에 당황망조하여 어쩔바를 모르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력의 몰골을 직접 보고 체험하면서 우리는 할소리 다하고 받아낼것을 받아내는 우리 공화국, 백두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받는 우리 공화국이 얼마나 위대하고 당당하고 존엄있는 나라인가를 가슴뿌듯이 체험하였습니다.
핵시험때도 그렇고 인공지구위성발사때도 세계는 죽가마끊듯 하였고 세계는 조선이 어떻게 나오는가를 지켜보았습니다.
빠르면 석달, 늦으면 3년안에 붕괴될것이라던 조선이 어떻게 세계를 뒤흔들어놓는 놀라운 사변들을 련이어 창조하는가?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가 미제의 발톱밑에 갈가리 찢기는 참화를 겪을 어째서 미국이 조선에게만은 대통령특사를 보내면서 빌붙고있는지?
우리는 해외에서 이러한 사실들을 체험하면서 백두의 선군령장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 공화국은 언제나 필승불패임을 다시한번 똑똑히 깨달았습니다.
길가던 택시운전사들도 조선사람이라고 하면 엄지손가락을 높이 들어 내흔듭니다. 우리 민족끼리 싸이트의 독자마당을 통해서도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를 연구하고 따라배우며 그이를 끝없이 흠모하는 남조선인민들의 숨결을 그대로 느낄수 있었습니다.
북과 남, 해외의 모든 조선민족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아래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하에서 행복하게 모여살 그날은 멀지 않아 반드시 오고야말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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