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정부

정오일 - 스포츠맨

2014-09-16 22:10:06,   조회수: 610

인천 아시안게임 열기가 북응원단 불참으로 저조한 분위기 속에 인천상육작전 재연훈련에 경악을 금치못하겠어요.
쪽에서는 아시아국가들의 화해와 친선의 분위기를 띄우고 다른 쪽에서는 전쟁의 분위기를 띄우니 정부가 하는 짓거리를 무엇이라 말해야 할까요.
그것도 수년동안 만나보지 못한 체육손님들을 인천시에 초청해 놓고 바로 그곳에서 북을 반대하는 전쟁훈련을 하는 분명히 반북대결광기입니다.
급해 맞은 국방부 대변인까지 나서서 인천상육훈련은 아시안게임과 무관하다고 변명을 하지만 누가 납득하겠어요.
정부의 남북관계개선의지가 의심됩니다.
뻔히 북을 자극하는 알면서도 미국과 약속이라고 훈련을 철회하지 못하는 보니 아무리 북과 관계개선의 좋은 협약을 해도 미국놈이 반대하면 없다는 아닙니까.
그러니 정부는 북과 어떤 약속도 없으며 약속을 해도 거짓에 해당됩니다.
막대한 피해를 입어도 없다는 정부의 태도는 자주권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인정한 겁니다.
정부가 북과 관계를 회복하려면 미국으로 부터 자주권부터 찾아야 하겠네요.
참말로 불쌍한 정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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