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지마라!
2014-08-23 00:01:04, 조회수: 754
표류하는 세월호 특별법,양보할 수 없다는 대통령, 색누더기 당, 이것이 오늘의 대헌민국의 현실이다.
304명의 아까운 생명이 죽었지만 왜 , 무엇 땜세 죽었는지, 사고 후 1백 수십일이 지났어도 모르는 무법천지의 사회이다.
실종자가족들에게 대통령이 눈물까지 짜며 “여한이 없게 하겠다”는 약속은 까마귀를 삶아 묵고 , “야당에 추첨권을 주겠다”는 색누더기 당 대표 김무성이는 내가 언제 그랬냐 싶게 아닌보살하고 있다.
철면피의 극치다. 죽은 사람만이 불쌍하고 실종자 가족만이 억울할 뿐이다.
그들의 눈물의 호소에 너무너무 가슴아프다.
이게 사람사는 국가냐, 사람죽이는 폭력집단이지…
더이상 믿을 래야 믿을 수 없는 곳이 정부이고 정치하는 놈들이다.
이젠 대한민국은 없다.
세계지도에서 더 이상 대한민국을 찾지마라!
대한민국은 세월호와 함께 침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