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판 악마들...
2014-08-06 11:17:15, 조회수: 707
윤일병의 사망사 수습책을 놓고 군수뇌부 , 국회에서 논하는 걸 보니 찐짜 사람웃기고 있다.
한민구 일벌백계 , 국회의원들 핸드폰착용 , 인권친화적 병영문화설...
엿이나 먹어라.
국군의 뿌리는 일본육사출신 , 학도병출신 , 위만군출신 , 장개석군출신들로부터 시작됐다 ,
군기잡기는 가장 손쉬운 수단인 폭력을 택하는 것이 수십년의 세월로 찌들대로 찌들어진거다. 박정희소장이 장도영대장을 , 전두환준장이 정승화대장을 때려잡은 군기가 그대로 국군의 모습이다.
내무반생활은 보통 감옥보다 더한 고문실이다. 선임사관의 얼굴을 보지말아야지 보기만해도 트집잡아 기합이 시작된다.
얼차렷으로 부터 시작해 업드려뻐쳐 , 연병장돌리기 , 생얼굴에 물붓기 , 똥개흉내내기 , 제오줌먹기 , 오리털뽑기 , 맥주병따기 , 쥐잡기 , 상관이 뱉는 가래침핥기 , 좆으로 밤송이까기 등 군대판 악마들이 못하는 짓이 없다.
여기서 죽지않고 살아나는 건 기적이 아닐 수 없다. 자기가 인간이란 존재감을 버려야 산다.
솔찍이 말해서 전쟁나면 선임사관놈들부터 쏴죽이고 싶은 마음 지금도 변함없다.
국가를 위해 군복무한다고 생각하는 놈 한놈도 없다.
이게 국가냐 , 이게 군대냐, 오합지졸의 깡패집단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