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납니다

김 춘섭 -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 군인

2014-07-30 19:47:37,   조회수: 795

한민구 자슥 누가 국방장관시켰냐, 눈알뽑아 까마귀 까부다.
쪼맨할 맨날 얻어터져 코피만 질질 흘리고, 친구끼리 쌈할 매맞을 까봐 36계하고 연평도 포격땐 쥐구멍같은 대갈빠기를 처박고 궁둥이로 하늘처다보던놈이 국방부장관을 , 삶은 소대갈이 웃다가 골수가 터져 나올 일이다.
촌놈이 겁도 없지…
주제에 국방장관이랍시고 이빨만 까면 북에 대고 “체제생존”이요 , “응징”이요 하며 정세를 긴장시키니 전쟁날까봐 잠못자겠다.
민구야 와그리 미련하냐,
썩은 눈깔도 말했잔아 안하고 안보지키는게 찐짜 장군이라고…
니는 그만도 못하구나.
진짜 전쟁으로 국민 죽일놈 누군가 알아달라는 거냐 .
세월호 304명죽은 새발의 피고 니는 5천만을 죽이겠다는 거지 ,
똥개보다 못한놈 . 니같은 놈도 사람 낳다고 애미가 미역국먹었겠지…ㅉㅉㅉ
권한이란건 쥐뿔도 없는 놈이 배짱이지 .
분노를 넘어 열받기 시작하네.
씹할놈의 내밥처먹고 저런 칠푼같은 밑에서 복무한다는 안동김씨 가문의 수치다.
군복은 쫙쫙 찟어 핫바지 맨들고 , 소총은 해머로 죠져 엿사묵고 , 워카는 도끼로 토막내 불쑤시게 할까부다.
민구야 군복벗으면 봉급 다줄께 그만두라…
. 민구를 그냥 놔두면 전쟁납니다. 정신 바짝차립시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