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칠수 없는 챤스
2014-07-24 19:22:30, 조회수: 651
누구든 겨레의 기대와 희망을 꺾는 일을 하면 안돼죠. 이건 천벌을 받을 행위입니다.\\\\r\\\\n솔찍이 말씀드려 북의 선수단과 응원단파견 소식에 쌍수를 들어 환영했던 저였어요. 아세안경기에서 북선수들의 승리소식에 박수를 칠 생각도 해보고 응원단의 열광에 화답할 꿈도 가져봤어요.\\\\r\\\\n그날이 꼭 오리라고 믿어요.\\\\r\\\\n요즘 북의 매체들을 보니 아세안경기참가의도를 강하게 시사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우리 정부에 달려있습니다. \\\\r\\\\n북이 참가하면 아세안경기의 활력과 화려한 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r\\\\n겨레의 희망사항이 담긴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말자는 것을 말하고 싶네요.\\\\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