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해 봅니다

박연수 - 수원시 - 스포츠맨

2014-07-22 19:38:03,   조회수: 489

인천 아세안게임 실무회담 파탄났네요.

괭장히 희망을 갖고 참가를 기다렸는데…

아세안게임의 참가는 남북관계를 개선하고 불신을 없에는 좋은 계기였는데요. 참말로 실망을 넘어 아쉽기 그지 없네요.

실무회담 파행사태를 보면서 우리사회에 잠재된 거부의식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드러났어요

안으로는 종북타령 , 밖으론 통일대박타령 이거 모순이죠, 그게 노출됐죠

정부는 국가와 민족보다 정략 , 정치적 득이 우선입니다.

민심은 천심이라했는데

국민과 소통을 못하는데 북과 어떻게 소통을 해요.

말도 안돼는 소리.

정부의 말로만하는 대북정책 , 통일준비위 열개를 맨들면서 통일소리를 하면 무슨 소용있어요.

아세안게임 실무회담하나 성사시키지 못하면서... .

대북 강경정책을 취하면서 통일, 통일하지말구 북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진정성있는 모습을 보여주어야죠.

대화하면서 안보타령하지말고...

대화는 혼자하는거 아니죠.

틀에서 북과의 대화와 협력을 이끌어 아이디어 구상해 보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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