늙은 늑대의 발악상
2014-07-14 18:29:30, 조회수: 558
미국은 북 미사일훈련을 놓고 불에 덴놈처럼 놀고 있다.
가관은 지들은 핵항모까지 끌고와 북에 위협하면서 북이 훈련용 미사일 몇발 쏘았다고 “위협”이라며 유엔안보리에 까지 문제를 제기 하겠다고 으르렁되는 꼴을 보니 세계의 정의는 어디에 있는가를 묻지않을 수 없다.
1950년대의 북미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정확히 말하면 지금도 전쟁중이고 쌍방의 합의에 의해 잠시 휴전하고 있는 거다.
이 휴전이 언제 다시 전쟁이 이어지는가는 누구도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은 근 8000개의 핵무기와 첨단군사장비들 , 크고작은 미사일들을 마음대로 개발시험하면서도 전쟁상대국가의 단거리 미사일발사훈련마져 “위협”이니 “ 위반”이니 하며 국제기구에 끌어가려는 것은 적반하장이 아닐 수 없다.
더욱이 미국은 1945년 8월이후부터 오늘 까지 전세계 개도국 44개 나라를 무력으로 침략한 전범국이다.
이런 침략국가가 자국방위만을 위한 북의 미사일훈련을 위협으로 떠드는 건 오만함의 전형이며 뻔뻔스러움의 극치이다.
북 미사일 훈련에 대한 미국의 예민한 반응에서 다 죽게된 늙은 늑대의 발악상을 보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