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지사
2014-06-17 18:38:25, 조회수: 502
무슨 놈의 대통령이 청와대인사, 장관들 찍기만 하면 사기꾼, 매국노, 죽일놈, 후래자식, 깡패, 후안무치, 개자식, 도둑놈들 뿐일가.
박근혜가 좋아하는 건 다 이런 불법 ,무법자들이나 아니면 개한민국에 정치 좀 하는 놈들은 몽땅 이런 넝마같은 놈들인가.
박근혜가 돌돌감싸고 좋아는 인물들...
안대희 : 총리 내정된지 6일만에 자진사퇴
죄목: 변호사 개업후 5개월만에 16억원 수입 , (돈 도둑놈)
문창극 : 총리 내정자
죄목 : 일제의 식민지지배와 남북분단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한
민족반역자 , 친일파.( 경악할 매국노)
김영한 : 신임 청와대민정수석
죄목 : 술자리에서 동석한 기자 머리를 맥주병으로 까서 병 산산조각남 (깡패)
김명수 : 교육부장관 내정자
죄목 : 제자가 쓴 석사학위 논문을 자신의 연구성과처럼 학술지에 발표함 (후안무치)
이병기 : 국정원장 내정자
죄목 : 안기부 2차장시기 “대선 북풍조작의혹사건” 배후자 , 한나라당을 “차떼기 당” 으로 명명하는데 기여한 주모자(사기꾼)
한민구 : 국방장관 내정자
죄목 :합참의장에서 예편된 후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자문 2년간 월 325만원, 육본 정책발전 자문관 11 개월 자문료로 1430만원 ,지난 한해만 자문료로 받은 돈 5000여만원 (사기꾼)
송광용 청와대 교육문화수석과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내정자
죄목 :제자의 논문을 가로챈 범죄자 (글 도둑놈 , 개자식):
썩은 냄새나는 곳에 파리가 모여들고 썩은 정치 좋아하시는 박대통령님에겐 이런 더럽고 치사한 놈들만 모이는 건 당연지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