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해꾼

뚜벅뚜벅 - 경남 울산 - 무직

2014-06-11 19:20:34,   조회수: 489

류길재 씨가 민주평통 해외지역회의에서 북이 원하는 식으로 대화를 하지않고 남이 지향하는 방향에 부합되게 대화, 협력을 이끌겠다고 황당한 주장을 내뱉었다.
북은 박근혜정부와 같은 반북대결분자들과는 상대하지 않겠다는 것, 떡줄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김치국부터 마시는 어리석은 짓을 하고 있네.
그의 발상은 뻔뻔스러움을 넘어 대결로 돌파구를 열겠다는 머리로 바위를 들이받겠다는 무모한 짓이 아닐 없다.
남북관계가 막혀버려 없는 통일부의 안타까운 심정은 이해돼나 원인은 허수아비 같은 통일부, 돌하루방같은 류길재가 있기 때문이다.
어찌되어 류길재는 북이 원하는 거요 , 남이 원하는 거요 하며 대결을 종용하는지 모르겠다.
박근혜정부의 대북정책이 대결일진대 에너지를 소비하면서까지 회의들에 나타나 “남북관계요”, “통일”이요 하며 노가리를 필요있을가.
진심으로 통일을 바란다면 남과 북이 공동으로 합의하고 민족앞에 공표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존중하고 이행하는 것으로 부터 남북관계개선의 돌파구를 열어야 한다.
이것을 폄훼하거나 부정하는 말과 행동은 대결이고 전쟁이다.
통일부 수장이라는 류길재 씨가 남북공동성명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북에 통하지도 않는 “신뢰 프로세스”요 , “설득”이요 하는 것은 완전히 유머적인 행동일 뿐이다.
남북관계와 통일의 방해꾼 류길재는 이상 국민혈세를 낭비하지 말고 스스로 물러남이 어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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