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꼴서방이 가만있지 않을것이다.
2014-06-10 21:50:11, 조회수: 506
요즈음 조일회담에 관한 보도문이 발표되였다. 이번 회담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불미한 과거를 청산하는데서 좋은 계기로 된다고 내외가 인정하고 있다.
헌데 유독 불망나니, 인간오물들만 추기로 유명한 청와대꼴방에서 해괴하기 그지없는 화냥년의 쇠된 소리가 들려 나온다.
<내 꼴서방이 가만있지 않을거야, 그러니 J야 너 좀 좌중해>. 십상 미국이라는 꼴망나니의 더러운 수청을 드는 대가로 그 턱힘으로 밸빠지는 소리를 지르는 기생년을 방불케 한다. 정말 가관이다. 남의 더러운 수청이나 드는 주제에 이래라 저래라 하는 꼴이란 참 더러워서, 퉤,퉤,퉤
십년전에 먹은 막걸리가 오꼬도리 하는것 같은게. 결국 이번일로 청와대녀주인이 분명한 미국의 시녀, 미국이 아래도리도 벗으라면 서슴없이 벗을 가련한 매춘부한가지라는것을 <정치적자주>요, <국민의 안녕>이요 하던 그 입으로 제스스로 증명해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