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 쥐 같은 놈

장인수 - 경기 평택 - 군인

2014-06-09 17:38:49,   조회수: 721

오래살면 개구리 대가리에 털나는 본다더니 세상에 별나게 살아가는 놈이 있다.

김관진이는 공갈 치는 덕에 국방장관을 연임했고 이젠 안보실장까지 해먹게 됐다.

기름쥐같은 이놈은 도발시 원점타격”소리와 북도발시 3배 응징”이란 반북대결 깡다구로 국민들을 속이고 청와대에 입성한 협잡의 지능아이다.

미군에 작전권이 있는 여건에서 “북 원점타격”이나 3배응징”은 완전히 거짓말이고 서해 NLL북 포사격훈련에 300발을 쐈다는 실제 포다운 포는 한발도 쏘고 분당 4000발이 나가는 발칸기관총 300 발을 갈매기를 향해 밖에 없다.

이런 거짓말에 재미를 김관진이는 안보실장이 되자 마자 민충이 쑥대위에 오른 만큼이나 우쭐해 서부전선을 개싸다니 하며 다시 도발시 가차없이 응징”하라며 반북도발소동을 벌이고 있다.

재미난 곳에 범나온다는 말이 있다.

거짓말로 재미를 관진이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북에 도발을 걸다가는 제명에 죽지못한다는 알아야 한다.

이놈이 안보실장으로 있는 남북관계는 더이상 없고 오직 대결과 전쟁만이 있을 것이다.

앞날이 심히 우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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