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의혹
2014-05-18 13:07:56, 조회수: 651
세월호는 관매도 서남쪽 약 3키로 앞 유관으로 보이는 곳에서 아침 8시 52분 구조요청으로 부터 완전침몰까지는 2시간 20분이 있었다.
그런데 선장 , 항해사를 비롯해 몇사람만 구조되고 몽땅 수장되었다.
상식적으로 납득이 가지 않는 문제이다.
1 의문
의문 (1) 6825톤급의 세월호가 과적급선회로 기울어졌다고 인차 침몰될 수 없다. 인양해보면 알겠지만 분명히 선박하부에 파공이 있을 거다. 그것이 고정되지 않은 화물이 부딪쳐서 시간당 수천톤의 물이 들어올 크기로 생겼을 가. “쿵” 소리와 함께 30-40분만에 90도로 기울었고 2시간여 만에 빠르게 침몰됬다. 파공은 필경 선박 밑으로 부터 어떤 물체에 의한 충돌로 생긴것이다.
의문 (2) 구조에 적극적이지 않은 것이다. 해경에 의해 119구조대도 군, 민간 구조대도 쫒겨갔으며 해군특수전단 , 해난구조대 심해 잠수사들도 수온, 높은 파고의 구실로 즉시 수입하지않았다. 우리 함정, 항공기는 물론이고 미국함선도 상황관리만 했지 실지 구조행동에 돌입하지 않았다.
의문( 3) 참사원인을 확인, 인정시킬 수 있는 인물들인 선장, 항해사를 비롯한 선원들 구조에만 신경을 썼고 그들이 구조된 다음에는 집단수용한 것이다. 짜깁기 위한 상황관리이다.
의문 (4) 언론이 세월호참사시 사고원인을 빼놓고 보도했으며 사건을 최소화하기 위해 허위보도를 자행한것이다.
의문 (5) 침몰원인을 구명할 수있는 내용이 수록되었을 수 있는 익사자들의 휴대전화가 거의 사라진것이다.
의문 (6) 해경은 세월호구원요청 첫 교신내용들은 물론 세월호가 진도관제와 교신했다는 자체를 숨기고 있다.
2 답
세월호참사원인은 4월 19일 미국 NBC가 보도한 “승무원들 , 침몰하는 배를 버리라 명령을 받았다”에서 찾아야 한다.
그러면 명령자는 누구이며 , NBC에 흘린자는 누구인가 ?
국정원인가 ? 아니면 합동참모본부인가 ?
세월호사건 최초 보고받은 것은 국정원이다. 물론 국정원은 미중앙정보부 한국지부이니 미국에 먼저 보고 했을 수도 있지만 배를 버리라는 명령까지는 할 수 있을 지 의문이다.
그렇다면 그런 막강한 권력은 누구인가. 주한 미군이다. 형식상 한미합동본부로 명칭은 달고 있지만 합참은 한국경내외의 모든 상황을 일점도 놓치지않으며 그에 대처하는 막강한 권력기구이다.
더욱이 군사와 관계된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다.
합참이 미국방부에 보고하고 그것이 흘러나와 NBC가 보도한 것이다.
남해는 미군 잠수함들의 주요활동무대이다. 침몰 당시는 한미합동훈련이 절정에 이른 시기이기에 그런 잠수함들이 우글우글 할 수 있다.
국방부는 수심 30-40미터에서 잠수함 훈련의 불가를 역설했지만 천안함사건 때 돌핀 함이 수심이 낮고 간만의 차이가 심한 서해바다에서도 훈련을 했다는 것을 상기할 때 거짓말에 해당된다.
그리고 우리 육군, 해군, 공군은 물론이고 미군 함까지 세월호구조를 막을 수있는 권한을 쓸 수 있는 위치는 한미합동참모본부 밖에 없다.
박근혜가 팽목항에가 실종자가족들과 만나 1명도 남김없이 전원구조하라고 지시했지만 하나도 집행 안된 건 당연귀결이고 그가 한”위로”는 일종의 제스춰일 뿐이다.
지금 세월호 인양을 실종자가족이 반대해서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합참의 명령에 의해 인양하지 않고 있다. 정부에서는 억대의 인양비와 세월호를 인양할 수 있는 해상 크레인이 한국에 없고 외국의 크레인을 점지하면서 돈 문제를 거론하고 있다 . 앞으로 인양시기는 세월호참사가 잊혀질만한 때 아마도 1년 – 2년이 걸릴것이며 아예 인양하지 않을 수 있다.
세월호가 인양되면 모든 것이 불보듯 명백하기 때문이다.
만약 미군 잠수함에 의한 세월호사고가 밝혀질 경우 미선이 효순이 학살시는 촛불이 전역을 덮었지만 세월호사건으로는 미군이 제소굴로 쫒겨가지 않으면 안되게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세월호는 미군잠수함에 의해 일어났으며 미국이 박근혜와 짜고 고의적으로 우리 아이들과 국민 304명을 학살했다.
지금 청해진해운 실소유주에 대한 체포소동과 선장을 비롯한 선원들의 재판놀음은 국민 기만용 패키지일 뿐이다.
시간만이 증명할 것이다.
연구사 - 연구사
남조선에서 수백명의 생명을 한번에 수장시킬 《배짱》을 가진것은 미국뿐이라고 봅니다.
력사에는 남조선에서 미국이 저지른 량민학살사건이 너무나 많이 기록되여있습니다.
미국으로서는 자기들이 남조선에서 쫓겨나기보다는 주구를 교체하는편을 택하였을겁니다.
아마 멀지 않아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날수도 있습니다. 박정희가 미국으로부터 버림받아 미국의 손에 개죽음을 당하듯이...
미국은 그 어떤 《정부》나 《대통령》이 필요한것이 아니라 남조선에서 저들의 리익을 지켜줄 허수아비, 애완용충견을 택하면 그만이니까요.
지금쯤 오바마는 다음번주구로 누구를 내세울지 생각할겁니다.
2014-05-19 13:4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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