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장 발악입니다
2014-05-12 19:55:31, 조회수: 574
국방부가 정체불명의 무인기 과학적 증거라며 북이 보낸거 맞다고 최종확인조사결과를 발표했어요.
처음부터 북한 무인기라고 했으니깐 그대로 된거죠.
제 3자가 아닌 반북대결에 찰떡공조한
한미가 공동조사 했으니깐 . 지들끼리 짜깁기 한거죠
쪽제비도 낮짝이 있다고 도둑질한 놈이 도둑한 걸 조사하자니 쩜쩜했던지 거기다 “과학”이란 신빙성을 붙여 말하는 것도 잊지않고요.
무인기를 발견한 후 한달가까이 조사를 벌였는데 그 사이 미국조사전담팀이 무슨 짓인들 못했겠어요.
그러나 “북 무인기사건”은 명백히 국정원의 자작모략극입니다.
이 사건은 맨처음 파주무인기로 부터 시작됩니다.
지난 4월 3일 오후 파주무인기의 청와대 항공사진정보를 조선일보 1면기사에 공식발표된후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국방부와 국정원에서 거론하기 시작했어요.
문제는 이기사를 집필한 기자는 찾았는데 제보자는 아직까지 색출하지 못했어요 . 기자도 제보자를 모르겠다고 우기고요.
그러니 그 싯점이 종북몰이가 필요한 누군가(국정원)가 파주에 북의 것으로 완전무장시킨 무인기를 산속 나무에 걸어놓고 제보했어요.
“북무인기” 3기 조사를 이상하게도 국방부가 아닌 국정원이 했고 대공용의점을 말한 것도 국정원입니다. 국정원이 맡은 이후 무인기에서 청와대 상공사진이 나왔구요.
박근혜정부의 종북몰이 어떻게 하나 했더니 무인기 사건이 거울처럼 보여줍니다. .
2010년 3월 해상에서 있은 천안함사건이 6.2지방선거를 노렸다면 금년 4월에는 하늘에서 6.4지방선거를 노렸고 돌출사고인 세월호참사까지 덮으려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보려해요..
2018년 3-4월에는 육상에서 대형 “북소행설”이 또 터질 것입니다.
박근혜정부가 하루 세끼 밥먹듯이 북풍몰이꼼수를 부리나 빤하고 뻔해 이젠 믿지않아요
종북몰이 정치에 신물을 느낍니다. 해마다 종북몰이로 쉽게 정치해먹던 놈들이니 오번 세월호참사때 처럼 국민생명위기시 어찌할 줄 몰라 전전긍긍하다가 300여명의 우리 아이들을 죽였던 겁니다.
종북몰이는 침몰하는 한국을 건질 정책적 대안없는 박근혜정부의 궁여지책이며 끝장 발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