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수인

제비 - 강원 동해시 - 대학생

2014-05-08 10:18:04,   조회수: 591

똥개는 제집마당에서 벗어나면 꼬리를 사타구니에 끼지만 옆에 주인만 있으면 기가 살아 짖어댄다.

윤병세가 노는 꼴이 모양새이다.

미국방문중인 이놈은 북을 폄훼하는 역시 까먹지않고 악담을 퍼붓어 사람들의 눈총을 모으고 있다.

지구상에 2000여회의 핵실험가운데서 절반이상이 미국이 했고 지금도 매년 핵무기갱신을 위해 핵실험을 하는 미국에는 소리도 못하고 “21세기에 들어와 핵실험한 국가는 “이라는 거짓말로 부터 시작해 미국에 업혀사는 주제에 힘도 없으면서 가장 비싼 댓가를 치르게 “이라고 으르릉 거리는 꼴은 그야 말로 가관이 아닐 없다.

북의 핵은 동족인 남쪽을 겨눈 것이 아니라 명백히 미국을 겨냥하고 있다는 것을 모를리 없는 윤병세가 그리도 핵을 비난하는데 지랄발광일가.

다름아닌 대미 충성심이고 반북대결광기에서 비롯된 것이다.

미국 어르신님들이 없었다면 식민지하수인인 윤병세도 없었을 것이다.

윤병세가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야 동족을 모해하고 상전을 비호하는 민족반역자, 미국 하수인의 처세술에 불과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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