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만이 증명할 겁니다
2014-04-17 22:20:35, 조회수: 492
선거이슈가 뜨거운 감자로 달아오른 때 갑자기 국방부와 보수 언론이 "북 무인기" 사건 몰이로 급선회했네요.
신통망통하게도 제 2의 천안함사건을 보는 것 같네요.
정체불명의 장난감같은 무인기를 같다놓고 “케논 카메라”요, “송수신장치”요 하며 소란을 피우면서 거기다 안보까지 거론하며 방공망이 뚫혔다고 엄청난 엄살을 부리고 있습니다.
처음 파주 무인기는 사진으로 공개안하고 추락한 미국무인기 사진을 내보내더니 백령도에 무인기를 한대 더 같다놓고 동시에 사진을 광고했어요.
파주 것만 가지고 신빙성을 부여할 수 없었던 모양입니다.
색깔도 북 군사퍼레이드에 나온 것 꼭 같이 맨들었지만 투박한 것이 아니라 날씬하네요 , 모양도 백령도 것은 북 무인기와 모양을 흡사하게 만들었군요 . 그것도 안심치않아 삼척 무인기 또 제시했고요. 서해 백령도, 중서부 파주 , 동부 삼척 그러니 휴전선 전역에 무인기를 갖다놓고 전시전을 벌이는 군요.
북과 연계시키려고 고생깨나 하십니다.
말이 많은 것은 자기 변명을 위한 것, 자료제출에 단번에 3대의 북 무인기가 동서전역에 출연하니 신빙성이 떨어집니다.
백보양보하여 북에서 보냈다면 한대가 추락했는데 그것을 수습하기전에 또 연거퍼 보낼 바보가 어디있겠습니까.
믿을 수 없는 증거들은 “기용날자” 날짜입니다. "날자"는 한국에서도 쓰는거고 글씨체도 분명 한글체입니다. 그리고.북에서는 “기용”이라는 한문투의 글을 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일련번호앞 영문표기를 하지 않고요. 또 추락했다는 무인기가 몇 미터 상공에서 떨어졌는지는 모르나 박살이 나지않고 너무도 깨끗해 마치도 조용히 가져다 놓은 것 같습니다.
국방부의 모략연기술이 그동안 많이 늘었군요. 가장 적은 비용으로 정치 , 군사적으로 큰 득을 보게 했으니깐 .
국방부의 첫째 목적은 "북풍" 입니다 . 역대 선거철에 "북풍몰이 " 는 보수의 지참품이죠 . 국민모두가 믿지 않아도 그것을 억지로 믿겠다는 놈들이 있으니깐 실 보다 득이 많죠. 다음 목적은 국방비예산 감축에 화가난 국방부가 한 짓입니다 . 장남감 같은 소형무인기를 코에 걸고 한국방공망이 뚫였다고 크게 거짓말을 해야 국방비가 추가될 거고 그래야 저고도 탐지기도 사오고 다층 방어망인 "킬체인" 구축도 본격화하며 자금난으로 미국제 무인항공기 “글로벌 호크” 도입이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할 수있습니다. 일거 삼득입니다.
국방부는 2017년까지 한대에 8850억하는 4대의 “글로벌 호크”를 미국 노스롭 그루멘사와 계약을 했는데 미국내에서도 현재 한국에 운용하고 있는 U2정찰기 보다 실용성이 없다고 해 정부예산지출에 어려움이 있으니 무인기 선전에 나선모양입니다.
아마춰 수준인 무인기를 놓고 군사대국인 미국도 북 무인기 얕보면 안된다고 측면지원을 아끼지 않는 걸 보니 수상합니다.
결과를 봅시다 . 실지 북에 방공망이 뚫혔다면 김관진이를 비롯하여 책임자들을 군법에 넘겨야 하니깐 . 그렇지 않으면 조작입니다.
국방부는 “북 무인기사건” 조작으로 득 보려다가 죽게 된 것 아닙니까. 시간만이 증명해줄 겁니다.
채송화꽃 - 중국 - 자업
남쪽에서 아이들이 물에 빠졌더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그 큰 배가 가라앉아 그 속에서 애들이 아직 나오지 못하고 있다는데 너무도 가슴이 저려옵니다.
어떻게 우리 북과 남이 합쳐서 저 애들을 건져 낼수가 없을가요???
남쪽의 현정부가 밉고 밉지만 우리 겨레 우리민족의 재난이라고 생각하니 가슴이 아픕니다....
추운곳에서 아이들을 기다리는 부모님들의 안타까운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벌써 닷새째라는데 아직도...
2014-04-20 1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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