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불량국가

철새

2014-04-09 19:56:42,   조회수: 391

조태영 외교부 대변인이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인권현장 사무소 유치”를 기획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싸가지 없는 이놈의 말을 들으면서 정치란게 거죽이 뚜꺼워야 하는 놀음이구나 생각했다.

지금 한국인권 국제물망에 올라있다 . 오죽했으면 인권이 난장판이 한국에 국가인권기구 국제조정위가 판정 급수를 매기지 못했겠는가.

c급도 못맞았으니 한국은 세계 그어디에 가서도 인권에 대해 말할 권리 마져 빼앗긴 인권불량국가가 됐다.

근데 북의 인권을 가지고 왈가왈부하면서 무슨 “북한 인권현장 사무소” 말을 하니 증말 소가 웃다 밥주머니가 터질노릇이다.

정부는 얼골을 보고 남에게 침을 밷는 초보의 상식도 없다.

금년 들어와 2월에 국제l엠네스티, 3월에 국제노동기구, 4월에 국제조정위로 부터 줄줄이 한국인권에 대해 침을 밷는데 그래도 박그네는 좋아라 하고 한복입고 패션쇼 나들이를 다니니 안면경색이 와서 그런지 진짜 철거죽이어서 인지 부끄럼도 안탄다.

정부는 세상망신 하기전에 북의 인권을 이상 거른 않는게 좋다.

외교부는 인제부터라도 국민망신만 자초하는 몰상식한 행위를 하지말고 말을 아끼는게 자기를 위해서도 좋을 거다..

 답변글투고 

 
우리민족끼리
홈페지봉사에 관한 문의(E-mail) : urimanager@silibank.com 홈페지내용에 관한 문의(E-mail) : uriminzok@silibank.com
Copyright © 2003 - 2013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
gotop
 
기사종합
 
도서, 잡지
 
영화, 음악
 
독자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