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됀 버릇

권용기 - 충북 제천 - 교사

2014-04-04 19:07:04,   조회수: 514

인권이란 모든 사람이 인간다운 생활을 권리이다.
그건 사람이 살아있는 여건에서 논하는 거다.
죽은 사람에게 인권을 논할 수도 없거니와 논한들 무슨 소용이 있나.
이런 점에서 볼때 한국은 인권자체를 논할 자격이 없는 인권사각지다.
경찰통계에 의하면 자살건수가 한해에 1만 3940건이며 현재 OECD가입국중 극단적인 빈곤률이 1위 , 자살률이 1위인 곳이 한국이다.
최근 20년새 자살률이 3배로 늘어나 사람들을 경악케 하고있다.
오죽했으면 세계가 우리나라를 “자살공화국”이라고 하고 최근에는 자살예방 법룰안이 국회에 상정됐겠나. 지금 전국 학교와 기관 , 전군 부대들에 자살방지 전문인력이 배치되어있어도 막지못하는 것이 자살 붐이다.
근래에 나타난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 , 아이를 업고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죽은 “30대여성자살사건” ,50대 택시기사 “부부동반자살사건” ,” 독거노인자살사건”을 비롯해 사람으로 태여나서 입술을 깨물며 살아보려고 발버둥치다가 극단의 길을 선택하지않으면 안되는 곳이 한국이다.
우리사회의 자살현실을 감안 박근혜가 독일에 가서 “북인권”과 “북 굶주림”을 말할 낮이 너무너무 뜨거워 듣기조차 거북했다.
초보의 도덕이있고 인간의 가죽을 사람이라면 자기가 대통령으로 있는 한국에서 정상의 일로 벌어지는 인권상황을 외면하고 북에 손가락질을 하며 시비할 있을까.
지금까지 이사회의 대명사인 자살을 북에서는 들어본적이 없다.
북은 앞날이 있고 희망이 있는 사회란거며 남은 미래가 없고 자체가 죽을 맛이라는 고통만을 주는 사회란거다.
이리보면 박근혜가 독일서 온갖 미사여구를 늘어놓았지만 통일을 바른 마음은 쥐뿔만큼도 없고 오직 대결만을 종용하는 악녀이고 민족을 팔아 자기의 기득권을 지키려는 창녀에 불과하며 뻔뻔하기 그지 없는 못됀 년이란 그의 독일순방에서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박근혜에게는 자기잘못을 먼저 찾을 아는 도덕부터 배워주고 남을 비방하는 못됀 버릇은 매질을 해서라도 고쳐주고야 할까부다.

조선민족 - 일본 동경 - 학생
동감입니다.좋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박근혜의 이번 행각는 그녀가 대통령 자격도 전혀 갖추지 못하였으며 우리민족을 진정으로 생각한다고 느껴지지않는 다른 하나의 계기로 되였다고 봅니다.근 13년간의 류학생활을 통하여 일본의 언론매체들을 보면 북과남의 대결을 두고 은근히 깨고소하게 생각하며 우리민족이 못되기를 바라는 세력들이 적지않다는 생각들이 자주 듭니다. 하루빨리 백해무익한 대결을 중지하고 외세의 간섭이 없는 통일된 우리민족이 되여 떳떳하게 세계의 앞장에서 내달리기를 애타게 기원합니다.
2014-04-04 23:11:03
조회수: 148

통일 - 길림 - 연구사
통일은 기다린다고 오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너도 나도 자나깨나 통일의 마음안고 애태우고 노력하고 이바지할때 우리모두 소원하는 통일의 꿈이 현실로 될수 있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너와 나의 힘모아 부족하면 옆의 동포를 불러일으키고 ...이렇게 북과 해외의 전체조선민족이 힘모아야 통일이 옵니다.
2014-04-09 11:01:00
조회수: 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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