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 불과하다
2014-03-06 12:27:51, 조회수: 430
세 모녀가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동반자살하는 참극이 벌어졌다.
이 잘난 개한민국도 국가라고 믿고 태여나 입술을 깨물며 인생살이를 하다가 끝내 세상을 하직했다.
정부는 기회가 있을 때 마다 앉은 뱅이 X 자랑하듯 국민소득 3만불이요 ,4만불이요 그리고 복지사회요 뭐요하며 말은 많이 했는데 몽땅 거짓 말임이 드러난 것이다.
그들은 국민들의 인간다운 삶을 인정하지 않았으며 정치적으로 이용해야할 수동적인 대상으로만 여겼던 것이다.
결국 세모녀의 죽음은 자살이 아니라 이 사회가 가한 타살이다.
경제가 회복되면 주민생활이 좋아진다는 것은 새빨간 거짓이다.
경제가 좋아질 수록 재벌들에게 더많은 부가, 서민들에게는 더 혹독한 생활고가 차례지는 경제 원리가 시장만능주의 , 약육강식이 체질로 굳어진 이사회제도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삼성재벌 이건희의 재산이 9조원이 넘는데 이거면 굶주려 죽는 100만명을 구할 수 있으나 그가 그들을 살리겠다고 단돈 한잎이라도 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이상 어리석은 짓은 없을 것이다.
사회제도를 변혁하지 않고 말하는 국민복지는 다 거짓이며 열번 죽었다 깨어나도 이룰 수 없는 꿈에 불과하다.
세모녀와 같은 생활고에 있는 수백만명의 사람들의 생명이 걱정될 뿐이다.
천송이 - 서울시 강남 - 교사
참 좋은 글이네요,앞으로도 좋은 댓글 많이 부탁해요,빨리 통일이 됫으면...........
2014-03-15 21:10:36
조회수: 275
천송이 - 서울시 강남 - 교사
과연 누구의 덕이냐 이번에 북남고위급회담이 진행된 결과 이산가족이 그토록 바라던 상봉이 이루어졌다.
김정은 제1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언급한 북남의 관계개선의 분위기마련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풀이가 된다.
본래 북은 남이 미국과 독.키합동연습을 벌이는 경우 이산가족상봉은 화약내속에서 진행할 수 없다며 연습의 중지를 요구하였지만 남은 계획대로 연습을 벌였다. 이런 와중에 북이 한발 양보하여 이산가족상봉이 실현됐다. 결국 누가 민족을 중시하고 민족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가 하는 판가름을 한 것이다. 이산가족상봉은 김정일 국방위원회위원장의 발기로 6.15공동선언에 중요조항으로 박아 넣음으로써 해마다 실현이 되었었다. 이런 민족애, 동포애의 정신을 이어받은 김정은 제1비서의 넓은 도량이
오늘의 이산가족상봉을 이어가게 하고 있는 것이다.
2014-03-09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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