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소리
2014-03-07 18:42:59, 조회수: 512
세계를 돌아치며 국제헌병노릇을 하는 미국이 북앞에서는 호랑이 앞에 선 강아지 처럼 놀고 있다.
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이 북을 건드리지도 못하고 북주변만 맴돌면서 쌍스런 막말로 입방아만 찧고 다니고 있으니 웃기는 일이다.
국무부 장관이라는 죤 케리가 신분에 어울리지 않게 북을 보고 “악의 소굴”이라고 악담질을 했다.
초보의 판단력과 이성도 없는 이런자가 소위 초대국 미국의 국무장관질을 한다는 것 자체가 유머이다.
피해망상증에 걸린 케리는 체면이고 떡대가리고 다 집어 던지고 미국장관이라는 직분을 이용해 큰 거짓말로 다른나라들을 속여서라도 북을 폄훼하려는 치사한 행동까지 서슴치 않는다.
이건 북에 대한 적대감이 체질화되어 북을 바로 보기 싫어서 한 말로만 간주하기 보다는 미국이 북에 대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다는 숨길 수 없는 패배의식의 직접적 노출이 아닌가 한다. 일종의 비명소리이다.
미국의 운명이 이젠 올때까지 온 것 같다.
호동 - 대학생
다 너부러져 가는 맥빠진 미국놈이 이 세상에서 그대로는 사라질수는 없다고 고아대는것입니다.
한 나라의 장관이라는 자가 정말 유치하기 그지없습니다.
망해가는 미국놈의 마지막몰골을 훤히 보는것만 같습니다.
2014-03-10 02:56:38
조회수: 200
고정관 - 남조선 - 학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람들께
저는 남조선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25년 인생을 살면서 문뜩 든 생각을 말하고 싶어서 여기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평범한 남조선 학생입니다.
오늘 갑자기 문뜩 생각이 들엇습니다.
어째서 우리는 이렇게 서로를 모르며 살아야하는지....
우리가 아직 통일은 안되었지만
오랜시간 지내오면서 왜 서로의 대화가 단절됬는지
인터넷이 이렇게 발전 되었으면서도
왜..
우리가 서로 나쁜짓을 하려는것도 아닌데
단지 우리가 옛날에 싸웟다는 이유로
지금 우리세대는 대화를 하면 안되나요?
일본은 우리나라를 침략한 못된나라인데도
지금 이렇게 잘 지내고 사는데
어째서 우린 이렇게 서로를 모르고 살아야합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을 말하고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생각을 알고싶습니다.
제가생각하기엔 선입견이란 종이한장차이 라고 생각합니다.
2014-03-07 20:07:38
조회수: 138
통일조국
외세때문입니다.
외세때문에 리조가 망했고 외세때문에 하나의 강토가 둘로 갈라지고 외세때문에 전쟁이 일어나고 외세때문에 서로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외세만 없으면 선입견이란 순간에 없어집니다. 우리야 한피줄이 아닙니까.
2014-04-01 02:30:30
조회수: 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