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리로 간직하자
2014-02-21 19:36:35, 조회수: 547
울산에서 김일성 주석님의 회고록 “ 세기와 더불어” 항일무장투쟁의 영웅사를 학생들에게 교양한 교수님과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님의 선군사상을 찬양한 소설가님의 담찬행동에 경의를 표한다.
태양을 따르는 민족의 지향을 바줄로 묶을 수는 없다.
백두산절세위인들이신 두 분은 민족이 낳은 위대한 영웅들이시며 바로 그런 위대한 분들께서 계셔서 우리민족이 세계 앞에 자랑스런 민족이 된 것이다..
누구나 존경해야 하는 것이 민족의 도리이고 그 분들의 투쟁업적을 후대에 알려주는 것 또한 민족의 의무이며 당연지사이다.
남북이 화해의 물결을 따라 바다로 향하는 이때 교수님과 소설가님의 의로운 행동은 민족앞에 큰 힘을 준다.
우리민족이 통일 전이나 통일 후에도 세계앞에 당당하려면 바로 민족의 영웅들이신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국방위원회 위원장님을 높이 찬양하고 그 위업을 받들어야 한다.
이 민족의 명령 , 하늘의 명령을 어기면 민족은 망한다.
민족중흥의 열쇠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민족의 대부로 잘모시는 데 있다는 것을 철리로 간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