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미국과 어리석은 한국

우 연희 - 경남 방어진

2014-01-14 10:52:35,   조회수: 941

한국의 방위비 납부금 몇달째 줄다리기를 하더니 드디어 근1조원에 낙찰되어 미국의 요구에 백기를 들었다.
상전과 주구가 마주앉아 협상을 한다는 자체가 면피용이고 어불성설이다. 상전과 주구에게는 상명하복의 관계 뿐이다.
국가의 귀중한 토지를 1백개에 달하는 미군기지에 내어주고 이용값까지 물어야하는 한국이라고 생각할 서글픈생각이 앞선다.
정부는 세수가 부족하다고 노인복지공약도 지키지 못해 추운 엄동설한에 노인들을 꽁꽁얼게 하면서도 말이다.
안보를 명분으로 삼는데 진실로 국민안보 바램이라면 돈을 미국에 주고 동족을 죽이는 전쟁을 해달라고 애걸할 것이 아니라 북에 주고 북과 화해를 하면 완벽한 안보가 아니겠는가.
국민혈세가 미국의 동아시아전략실행비용으로 쓰인다고 생각하니 분노를 넘어 치가떨린다.
강도 미국과 어리석은 한국 끝이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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