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하실 것이다
2014-01-06 22:23:12, 조회수: 430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2돐과 그이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2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으로 높이 모신 2돐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탄생 96돐에 즈음하여 메히꼬와 뻬루에서는 우리 나라 도서 사진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이 이딸리아에서는 토론회가 민주꽁고와 나이제리아에서는 영화감상회가 지난해 12월 7일부터 1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전람회장들의 정면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모셔져있었다.
전람회장들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과 경애하는 대원수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또한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우리 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강성대국의 불보라》 등 우리 나라 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는 해당 나라의 각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헤쑤스 안또니오 까를로스 에르난데스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지금으로부터 2년전 조선인민과 진보적인류는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시며 세계정치원로이신 김정일동지를 너무도 뜻밖에 너무도 애석하게 잃었다.
조선은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백두산대국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만방에 빛을 뿌리고있다.
자유투표동맹을 위한 뻬루민족독립운동 위원장 에스뚜아르도 마르띠네스 뻬레스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온 세계가 우러르는 21세기의 태양으로 조선인민과 뻬루인민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우리는 이번 전람회를 통하여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조선을 승리에로 향도하시는 존경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위대성에 대하여 미제와 영웅적으로 맞서싸우는 조선인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조선인민의 앞길에는 언제나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이딸리아좌익인민공산주의자당 총비서 마르꼬 리쪼는 다음과 같이 토론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수많은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인류자주위업의 앞길을 밝혀주신 걸출한 사상리론가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나라의 군력을 철벽으로 다지시여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대결전에서 승리만을 안아오시였다.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은 어리석게도 조선의 사회주의를 없애버리려고 발악하고있다.
조선에서 사회주의위업이 굳건히 수호되고있는것은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신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식사회주의는 승승장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