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불행한 대통령

그 사람 - 경찰

2013-12-20 20:04:59,   조회수: 546

박대통령님은 합합한 분이시네요 .
들불처럼 번져가는 철도노조원들의 민영화반대투쟁이 이젠 “박근혜 정권은 운명을 걸고 덤벼라”고 최후통첩을 보내고 있어요.
싼데 불러대 우릴 집합시킬거죠.
후보시절 “국민이 원하면 철도민영화 안해”말 했으면 대로해야죠.
골이 비어서 그래요 아니면 닭골이되어 그래요.
지가 한말 생각안나면 철도노조원들의 주문을 들어보고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면 되는거 아닙니까.
국민들 모두가 민영화라 하는데 “민영화아니다”고 거짓말하고 있어요.
- 불통 먹통 깡통이네요 .
귀를 열기 싫어하고 칼만 뻐어들 생각만해요.. 신통히도 애비를 닮은 꼴이죠.
철도노조원들의 칼끝이 청와대라는 감지못한 박근혜 씨는 불행한 대통령으로 끝장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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