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 길재
2013-11-29 19:58:59, 조회수: 694
류길재 통일부 장관님은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는 북을 육감으로 느끼고 관계를 지향해 나가는 것이라고 해요.
개그처럼 느낌을 알 수 있는 관계를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하시겠단 겁니다.
남북관계가 콱 막혀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애타서 하시는 말씀입니까 .아니면 바른 정신으로 말한 정설입니까.
이유야 어찌됐던 개그는 개그입니다.
그러니 한반도 신뢰프로세스를 대북정책으로 한 박근혜씨는 개그 우먼이고 그를 실행하시려는 류장관님은 개그맨이시죠.
그런데 웃기는 것은 북을 만나야 느낌을 알죠.
한반도 신뢰프로세스가 주문하는 “원칙”이 북과 만나는 것 조차 차단하니깐요
“북 선핵폐기” “북 변화”가 없으면 북과 만나지 않겠다고 앙탈을 부리면서도 류장관님이 하시는 거 사람 말 맞아요?.
그런 대북정책을 가지고 남북관계를 운운하니 정말 개그들입니다.
한반도 신뢰프로세스 는 허황하기 그지없고 끝이 보이지않는 반북대결정책입니다.
그걸 가지고는 개그는 고사하고 광대춤을 추어도 남북관계를 개선 못합니다.